▲ 전국 최대 민간통일운동 단체인 민족통일협의회 회원들이 14일 전북 고창읍에서 열린 창설 43주년 기념 민족통일전국대회를 하고 있다. ▲ 인천광역시 협의회 회원 기념촬영 전국 최대 민간단체인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43주년 기념 2024민족통일 전국대회가 14일 전북 고창모양성 공원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민족통일 전국대회에는 김수경 통일부 차관, 김관영 전북도지사, 이명연 전북도의회 부의장, 심덕섭 고창군수, 이학수 정읍시장, 전춘성 진안군수,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전국 17개 시도 회원 대표 5000여명이 참가했다. 식전행사로 고창농악보존회와 고창초등학교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17개 시·도협 민족통일기 입장을 시작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박성학 전북도협의회장의 대회사, 곽현근 중앙의장의 기념사, 김수경 통일부 차관의 격려사,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심덕섭 고창군수의 환영사, 정동영 국회의원(전 통일부장관)의 영상축하, 이명연 전북도의회 부의장의 축사, 서거석 전북교육감의 축전 등이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 김수경 통일부차관은 이날 축사에서 “8·15 통일 독트린은 우리 국민과 북한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유 통일을 이뤄가겠다는 현실적 통일 전략이
2024 관교동 어르신 경로행사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아름답고 흥겨운 축제 어르신들께 행복을 주는 미추홀구 관교동 경로 잔치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 정해민 경로당 회장과 구청, 동사무소 관계자들은 10월 14일 주안 순복음교회 6층에서 관교동 관내에 상주하고 있는 어르신 400명을 초청하여 성대한 경로잔치 행사를 하였다. 행사에 참석하신 어르신들께는, 맛있는 음식과 의약품을 전달해 드리고, 어르신들을 위한 흥겨운 공연도 함께 제공해 드렸다. 참석하신 어르신들은 이러한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며,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하셨다. 서로 나누고, 배푸는 것은 늘 즐겁고 행복하고 아름답다.
인천광역시는 10월 12일 인천대공원에서 유정복 시장과 주요 인사 및 3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시민의 날 기념 ‘2024 인천시민 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60년의 역사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뜻깊은 행사 올해로 60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1965년부터 이어온 인천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지난 60년간의 인천의 발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인천음식축제, 정책홍보 부스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의식행사를 간소화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먹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를 확대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진행됐다. 제46회 시민상 시상… 인천의 자랑스러운 시민들 기념식에서는 사회의 각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여 인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을 기리기 위한 제46회 시민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에는 ▲봉사분야 최윤정, 하헌영 ▲공익분야 윤기세 ▲환경분야 최진형 ▲새마을분야 유기선 ▲국제교류분야 오학룡 ▲특별분야 전훈영 ▲효행분야 나은영 ▲상공업사용자분야 윤석봉 ▲상공업근로자분야 강석철
김포 브랜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거리문화를 총망라한 '2024 김포 거리예술 페스티벌'을 선보여 화제다. 버스킹 공연과 퍼레이드부터 이색적인 포토존까지 차별화된 콘텐츠로, 시민 일상 속 문화 체감도 향상을 넘어 세계문화와 다수의 장르를 녹인 거리예술의 재해석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거리로 나아갔다는 시민 반응이다. 김포시는 4일부터 5일까지 구래동 문화의 거리 페스티벌 광장에서 '2024 김포 거리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거리예술 문화를 확산하고 구래동 문화의거리의 축제 플랫폼화를 취지로 하고 있다.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 경기도, 경기문화재단의 행사를 연계한 통합 페스티벌로 열린 이번 축제는 세계민속음악과 팝페라, 창작국악, 밴드, 클래식, 대중음악 등 장르를 넘나든 공연이 이어졌고, 브라질풍 타악 퍼레이드 퍼포먼스를 비롯, 가수 솔지와 최유리 등이 출연한 공연도 시민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한 김포문화재단 임원진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의 부족한 예산에도 불구하고, 김포에서 규모의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고 시민들이 풍성한 행사를 즐길 수
정해민 회장이 소울러브피플 이분화 이사장을 칭찬합니다! 봉사는, 몸은 종합병원처럼 만신창이가 되어도, 마음은 즐겁고 행복하다. 검찰청 범죄예방 봉사와, 지역보장 협의체 봉사를 하고 계시는, 정해민 회장이 소울러브피플 이분화 이사장을 칭찬 합니다. 봉사밖에 모르고 살고 있는 소울러브피플의 이분화 이사장과의 인터뷰 2.000년 작은 움직임으로 시작된 소울러브피플은 지구촌 저개발국가에 의약품 및 생필품을 지원해 주며, 교육과 봉사활동 등 구호활동을 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2021년 대한민국 외교부 소속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국내외 소외된 사람들을 돕고 지원해 주는 봉사단체이다. 설립 동기는 1992년 의류사업을 하던 이분화 이사장이 러시아에 의류를 보내면서 시작 되었단다. 그 후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홍콩, 중국, 일본,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지를 다니며 미용봉사 및 의약품과 구호품을 나누는 사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국제NGO구호단체를 운영하는데 어려운 점은, 국내 의약품 제약 회사에 지원요청 하는 일과 의약품을 지원받아도, 의약품을 쌓아 놓을 창고가 없고, 또 그 약품을 보낼 인력과 인건비와 발송비용이 없어 여
영등포구가 오는 10월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4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분야별 지원 대책을 수립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서울 세계불꽃축제’는 2000년부터 진행된 대규모 불꽃축제로, 매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한화그룹과 SBS가 주최, 서울특별시에서 후원하며, 10월 5일 오후 1시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전 행사가 마련되며, 저녁 7시부터 본격적인 불꽃쇼가 시작될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 미국, 일본 3개국이 참여해, ‘다채로운 불꽃처럼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당신’을 주제로 화려한 쇼가 펼쳐진다.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불꽃을 감상하기 위해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여의도를 찾으며, 특히 올해는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도 함께 개최돼, 보다 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구는 예년보다 더 철저하게 안전사고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행정지원 ▲청소지원 ▲가로정비 ▲교통질서 ▲홍보 ▲안전지원 ▲의료지원 등 크게 7개 분야로 나누어 각 분야별 지원 대책을 마련, 총 342명의 인력을 투입
인천광역시 송암미술관은 오는 10월 19일, 10월 26일 토요일에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알송달송 미술관-미술관의 비밀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알송달송 미술관-미술관의 비밀을 찾아라>는 송암미술관 상설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으로 전시 관람 및 활동지 풀이, 나만의 유물 조명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미술품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명석 인천시 송암미술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미술관을 유익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도권in뉴스 안석환 기자 |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공연예술의 한마당 ‘2024년 제28회 부평풍물대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평풍물대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한 인천의 대표 축제이자 거리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K-풍물, 세대를 이어 세계로!’ 라는 주제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부평대로와 신트리공원에서 열렸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에 따르면 거리축제 2일간 약 6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21일 부평역사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진행한 풍물기원제가 열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27일에는 신트리공원에서 구 22개동 풍물단의 발표회와 부평가왕 주민 노래자랑 본선대회를 개최해, 동 풍물단들의 기량과 주민들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28일 열린 개막식에서는 제31회 부평구민의 날 기념식을 통해 부평구 발전에 헌신한 분들께 시상을 통해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이어진 개막공연으로 ▲김덕수패 사물놀이 ▲해외초청공연 브라질 삼바와 말레이시아 사자춤 ▲‘JTBC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출연한 소리꾼 김준수와 국악밴드 이상 ▲펑크 락밴드 노브레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들이 관중들을 매료시켰다. 또,
오는 10월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대학로 드림시어터에서 뉴트로 뮤직드라마 <금선>이 무대에 오른다. 극단느낌의 53번째 창작작품이자 남북통합문화콘텐츠 창작지원 공모선정작인 <금선>은 트로트, 발라드, 랩, 다양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코믹액션 뉴트로 음악극이다. <금선>은 언니를 찾으러 목숨 걸고 탈북한 량강도 처녀 금선의 파란만장 대한민국 정착기를 다루고 있다. 언니소식은 알 길이 없고 사기꾼에게 정착금까지 홀라당 날려먹을 위기에 처한 금선. 천신만고 끝에 취직한 또와대리점엔 오지라퍼 달수사장, 깍쟁이 경희사모, 동네모쏠 억수, 바람둥이 봉수가 깜박이도 없이 불쑥불쑥 금선의 인생에 끼어드는데......, 과연 금선은 대한민국에서 사랑도, 가족도, 행복도 찾고 진짜 대한민국 국민으로 정착할 수 있을까? 탈북민의 현실적인 고민을 이야기하지만 우리시대 모두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뉴트로 음악극 <금선>은 코믹한 상황과 위트넘치는 대사, 빠른진행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다. 20년 경력의 노련한 박아롱작가와 다양한 장르의 창작품을 만들어 온 김종성 연출의 합작품인<금선>은 탈북민 출신 차위성 배우가 순박한 노총
민족통일 중앙회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그 통일을 이루기 위한 작은 희망의 씨앗을 누군가는 시작을 해야, 꽃이 피고 열매가 맺듯이, 그 희망의 작은 씨앗을 민족통일 인천시협의회 가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의 각 구 협의회 회장님들과 함께, 인천을 전국 최고의 민족통일 협의회로 만들어, 대한민국이 통일이 되어, 하나가 된 모습을 꼭 지켜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회장 : 정 해 민 회장님을 모시고 각 구 협의회 회장님들과 함께 전국 최고의 민족통일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고 또 뛰겠습니다, 총괄본부장 : 이선화 구매문의 : 010. 5535. 4927 인천시 협의회 역대회장 010. 5535. 4927 010. 5535. 4927 010. 5535. 4927 010. 5535. 4927 탈북민 소년 소녀 돕기 민족통일 전국 대회 행사 보러가기 동구행사 보러가기 일정안내 2025년 1월 후원계좌 : 농협 351- 1340- 8915 - 13 기부금 영수증 발급 회원가입문의 : 010. 5583. 3566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