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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복지부, 건강보험 적정 보상은 강화, 재정 지출은 효율화

    보건복지부는 2월 25일 14시에 2026년 제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 ▴재활의료기관 수가 시범사업 중간보고, ▴의료행위 재평가 및 재분류 추진계획,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2026년 시행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건정심에서 논의된 각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약제급여 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안) ' - 사용범위확대 약제 상한금액 조정 - 2026년 3월 1일부터 ‘임핀지주’(성분명: 더발루맙) 면역항암제의 건강보험이 확대 적용된다. 면역항암제는 인체 면역력을 높이는 기전의 특성으로 다양한 적응증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임핀지주’는 그간 비소세포폐암에 급여가 적용되어 왔으나, 이번에 담도암까지 급여범위를 확대하여 치료 보장성을 강화한다. 최근 10년간 담도암 치료에 신규 등재된 약제가 없었으나, 이번 급여 확대를 통해 면역항암제가 급여 적용 대상에 포함되면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사용범위가 확대되는 암종에서 급여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환자 1인당 연간 투약비용은 약 1억1,893만 원에서 595만 원(본인부담 5% 적용 시)

    • 진광수 기자
    • 2026-02-25 22:56
  • 경기도, 근로자 혈관 건강 지킨다…650개 사업장 대상 관리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가 올해 650개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혈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3월 27일까지 사업장을 모집한다. '혈관건강 프로그램'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혈관 건강 수치가 정상범위를 벗어난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보건관리자가 혈관 건강 수치를 최소 3개월 동안 관찰·관리하고 맞춤형 개별상담을 통한 건강 정보도 제공한다. 업종 구분 없이 도내 소재한 모든 사업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장의 상황에 따라 ▲근로자 건강상담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모두 가능한 사업장은 '지속관리형' ▲근로자 건강상담이 가능한 사업장은 '기본형' ▲근로자 혈관건강에 관심은 있지만 건강상담이나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사업장은 '환경조성형'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특히 '지속관리형' 10개는 기본형의 보건관리자 역량강화 교육·건강상담 자료 지원뿐만 아니라 3개월간 혈관 건강 모니터링(혈압측정, 병원 방문, 건강행태 설문조사지 제공 등) 및 환자상담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 전문가 특강을 제공한다. '환경조성형'은 상시 사업장 내에 비치할 수 있는 질환관리 홍보물과 교육홍보 동영상을 제공한다. 혈관건강 프로그램 시범운영 사업장 모집은 2월 23일부터 3월 27

    • 은지 기자
    • 2026-02-24 10:38
  • 황목일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팀 파트장, 혈액사업유공 표창

    황목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팀 파트장이 최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꾸준한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황목일 파트장은 2016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입사한 이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왔다. 현재까지 전혈 75회, 혈장 7회, 혈소판혈장 2회 등 총 84회의 헌혈을 실천했다. 지속적인 헌혈을 통해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며 혈액의 중요성을 체감한 경험을 바탕으로 헌혈을 꾸준히 이어온 점과 병원 내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등 자발적인 실천을 이어온 점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황목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건강증진팀 파트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종사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헌혈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 정대성 기자
    • 2026-02-21 23:12
  • 이순규 인천성모병원 교수, 대한간암학회 학술대회 우수구연상 수상

    이순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간암학회 제20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Plenary Presentation)’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순규 교수 연구팀은 “진행성 간암 환자에서 면역항암제 치료 후 인터루킨-10의 지속적인 상승이 예후와 연관 있음(Longitudinal Elevation of IL-10 Following Atezolizumab Plus Bevacizumab Is Associated with Favorable Response and Survival in Advanced Hepatocellular Carcinoma)”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순규 교수 연구팀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에 내원한 진행성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최근 1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티센트릭(성분명 Atezolizumab)과 아바스틴(성분명 Bevacizumab) 병합요법의 치료 후 혈액 내 염증인자와 사이토카인 변화를 전향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C-반응성단백과 인터루킨-10의 지속적인 상승이 치료 후 반응 및 생존과 유의미한 연관성이

    • 정대성 기자
    • 2026-02-07 23:07
  • 인천성모병원, 의료관련감염병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운영사업 우수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최근 질병관리청에서 주관한 ‘2025년 의료관련감염병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 운영사업’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또한 최미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감염관리팀장은 수도권역 감염병 대비·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사업은 의료관련감염병 발생 시 의료기관 간 신속한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단위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의료관련감염병의 예방·관리와 대응 체계를 체계화함으로써 환자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사회로의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것이 목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수도권 지역 의료기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의료관련감염병 예방 및 대응 프로토콜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 실무 중심의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감염관리 취약 의료기관을 위한 기술 지도와 위험도 평가, 정보 공유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수도권 전반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받았다.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은 최미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감염관리팀장은 감염병 대비·대응과 관련해

    • 정대성 기자
    • 2026-01-08 22:49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2025년 제5회 의료윤리집담회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2025년 제5회 의료윤리집담회’ 개최 의료 AI의 편향성과 공정성 주제로 임상·윤리 논의 정재우 가톨릭대 생명대학원장 신부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지난 12일 본원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제5회 의료윤리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의료현장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의료 인공지능(AI)의 윤리적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 AI의 편향성과 공정성’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행사는 남순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임상의료윤리위원회 위원장(소화기내과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어 고태훈 가톨릭대 정보융합진흥원 교수가 의료 AI 알고리즘의 편향 문제와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적, 제도적 접근 방안을 발표했다. 정재우 가톨릭대 생명대학원장 신부는 의료 AI 도입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윤리적 원칙과 의료 현장에서의 책임 문제 등을 다뤘다. 발표 후에는 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질의와 토론 시간이 진행됐다. AI 활용의 장점뿐 아니라 실제 진료와 환자 안전에 미칠 수 있는 영향,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내부 기준 마련 등 다

    • 은지 기자
    • 2025-12-15 10:24
  • 안산시, 청소년자유공간 '별다락' 안산동 개소…꿈과 쉼의 공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동 청소년 자유공간 '별다락'(상록구 원당골1길 13, 202호 소재)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안산중학교 밴드 동아리 축하공연 ▲개회 선언 및 내빈 소개 ▲경과보고 ▲인사 말씀 및 축사 ▲기념 촬영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학교장, 청소년, 주민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함께 축하했다. 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지역 기반 청소년 전용 공간이다. 시는 그동안 청소년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환경 개선을 중점 과제로 추진 해왔다. 이번 개소 지역인 안산동 역시 시 외곽에 위치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청소년 휴식 공간 마련에 대한 요구가 높던 지역이다. 신규 개소한 안산동 '별다락'은 청소년의 접근성과 주변 안전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산초등학교 앞 근린생활시설 2층에 자리 잡았다. 총사업비 3억 4천여만 원(도비 8,600만 원, 시비 2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소년 맞춤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청소년이 편안하게 휴식하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포켓룸과 넓은 평상을

    • 문주 기자
    • 2025-11-21 11:54
  • 허리 통증, 단순 근육통 아닐 수 있다…디스크로 악화되는 경고 신호

    현대인의 생활방식은 점점 척추에 부담을 주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고, 운동 부족과 잘못된 자세가 더해지면서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으로 여기기 쉽지만, 방치할 경우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돼 추간판 탈출증(허리디스크)으로 악화될 수 있다. 요추부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 사이의 완충 역할을 하는 추간판이 손상돼 내부의 수핵이 빠져나오면서 신경근을 압박해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염증과 압박이 더해지면 요통뿐 아니라 다리로 내려가는 방사통, 감각 이상, 근력 저하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된다. 추간판은 나이가 들수록 수분이 줄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퇴행성 변화를 겪는다. 이로 인해 외부 압력에 쉽게 손상되고, 내부의 수핵이 빠져나와 신경을 자극한다. 유전적 요인, 비만, 흡연도 퇴행을 촉진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흡연은 추간판 내 혈류를 감소시켜 영양 공급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는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높인다. 젊은 층이라도 오랜 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반복적으로 들면 추간판에 부담이 누적돼 탈출 위험이 커진다. 대표적인 증상은 요통과

    • 정대성 기자
    • 2025-11-18 11:31
  • 텔로미어가 좌우하는 노화의 속도, ‘저속노화’ 실천법

    나이가 들면 새치가 늘고 피부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낀다. 그러나 같은 나이라도 누군가는 훨씬 더 젊게 보이고, 운동 능력도 젊은 층 못지않게 유지한다. 이 차이를 만드는 핵심에는 ‘저속노화(Slow Aging)’라는 개념이 있다. 단순히 외모를 젊게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세포와 장기의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춰 건강하게 나이 들어가는 것이 목표다. 노화는 유전적 요인뿐 아니라 생활습관, 수면, 스트레스, 식습관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면역력 약화, 기억력 감퇴 등이 대표적인 신체 변화로 나타난다. 피부 탄력 저하, 주름, 피로감 증가, 수면 질 저하도 흔하게 나타난다. 특히 노화를 앞당기는 대표적인 요인은 활성산소(Reactive Oxygen Species, ROS)다. 과도한 활성산소는 세포 DNA를 손상시키고 단백질 변성을 일으켜 다양한 노화 현상을 촉진한다. 세포의 수명과 기능은 염색체 끝부분의 ‘텔로미어(Telomere)’ 길이에 큰 영향을 받는다. 텔로미어는 염색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조금씩 짧아진다. 일정 길이 이하로 줄어들면 세포는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고 기능이

    • 정대성 기자
    • 2025-11-18 11:14
  • 시간과의 싸움

    뇌졸중, 시간과의 싸움 4.5시간 안에 생사가 갈린다 매년 10월 29일은 세계뇌졸중기구(WSO)가 지정한 ‘세계 뇌졸중의 날’이다. 뇌졸중은 단 몇 분 만에 생명을 위협하고, 치료 시점을 놓치면 평생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 국내에서 뇌졸중은 2024년 기준 암, 심장질환, 폐렴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했으며, 해마다 약 2만 명이 이 질환으로 사망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20년 60만7862명에서 2024년65만3275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한다. 고령화가 가속화될수록 발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김태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뇌병원 신경과 교수는 “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증상 발생 후 3~4.5시간 이내에 치료가 시작돼야 생존율과 회복률이 크게 높아진다”며 “시간이 곧 생명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출혈성 뇌졸중)로 나뉜다. 이 중 뇌경색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한다. 흡연, 고혈압, 당뇨병,

    • 진광수 기자
    • 2025-10-28 10:57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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