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수도권 최대 생태 자원인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가을꽃 축제 '한탄강 가든 페스타'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 7일 개장한 한탄강 가든 페스타가 추석 연휴까지 약 6만 5천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탄강 가든 페스타에서는 가을 경관을 수놓는 다양한 꽃 정원을 만나볼 수 있다. 유럽형 정원 형태인 장미정원, 한탄강의 자생 억새로 이루어진 억새 미로 정원, 녹색의 시원한 느낌을 주는 댑싸리 정원, 코스모스가 넓게 만발한 코스모스 정원이 있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꽃 정원 외에도 평화와 한탄강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여인상, 한반도지형 등 지역의 작가들이 꾸민 작가정원이 있으며, 한탄강에서 나온 돌로 대형 조형물을 만든 돌탑 정원, 사진찍기 좋은 동물모형이 있는 토피어리 정원 등 다양한 주제로 꾸며진 정원이 있어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장 한탄강 Y형 출렁다리가 동시에 개통돼 광활한 경관 단지와 수려한 한탄강의 경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주말에는 다양한 길거리(버스킹) 공연이 운영된다. 특별행사로는 오는 9월 21일 포천시립민속예술단 공연, 10월 5일 시니어 모델 패션쇼, 10월 12일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21일 문학산 정상에서 ‘문학산 가을 밤하늘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9회 문학산 음악회를 개최한다. 문학산 음악회는 인천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문학산 정상에서 열리는 전국 유일의 산상 클래식 음악회로, 인천시 기념물 제1호인 문학산성과 함께 인천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는 대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인천시립교향악단(지휘: 이병욱)이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 소프라노 최예은, 테너 이명현이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꾸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문학산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은 도보로 정상까지 이동하는 것이 원칙이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수송 차량만 운행되며, 그 외 차량은 통제될 예정이다. 또한, 일몰 이후에는 안전을 위해 조명이 설치된 문학동 방면으로 하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음악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수도권in뉴스 은지 기자 |
마 이 페 이 지 는 여러분의 news 홍보 공간입니다. 기업, 명사, 기관, 단체. 협회, 정치인, 연예인, 영업사원, 개인 등이 홍보하고, 광고하고 알리는 공간입니다. 기업 / 수 도 권 in 뉴 스 (city in news) 수도권in뉴스(city in news)는 약 940만 명 수도권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여러분의 눈과 귀, 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각 분야의 미래, 비전.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그 해답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또한 좋은 사람들과 만나서 서로 나누고 도우며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그런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진실이 왜곡되지 않는 매체, 좀 더 좋은 정보, 실시간 긴급정보, 보다 유학하고 건강한 정보를 많이 기재 하는 언론사로써 여러분 곁으로 한발 더 바짝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늘 성원해 주시고 도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도권in뉴스 직원일동 기관, 단체, 등등 / 서 울 특 별 시 서울을 세계 최고의 도시로 개발하여 전 세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로 개발한다. 명사, 정치인, 연예인, 영업사원 / 박 노 철 꿈은 과연 이루어질까? 에서 꿈은 인생의 동반자다. 그
영화배우, 모델 천택근을 칭찬 합니다. 연예계 입문 후 성공을 향해 앞만 보고 살아가는 배우 천택근 그런 천택근을 (영화배우. 모델. 신인가수)인 박노철이 같은 동료인 (영화배우, 모델)인 천택근을 칭찬 합니다. 성공으로 가는 길! 성공 한다는 것은, 그저 성실하고, 나 또는 남과의 약속을 잘 지키고, 친절하고, 허세 없이 기본적인 것을 성실히 잘 지키며, 살다 보면 찾아오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이론이다. 얼핏 보면 쉽다. 별게 아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다. 이 별거 아닌 규칙을 꾸준히 지켜 나간다는 것은 결코 싶지 않은 일이다. 살다보면 주변의 이런, 저런 많은 유혹들이 나를 괴롭히고, 때론 피곤하다는 핑계로 나 스스로 게으름을 피우게도 되고, 그러다 보면 나태해져서 의욕을 상실하기도 한다. 그래서 성공 이란 것을 하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 성공하지는 못 했지만, 그 성공으로 가는 법칙을 잘 준수 하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있어, (영화배우. 모델. 신인가수)인 박노철이 같은 동료인 (영화배우, 모델)인 천택근을 칭찬 합니다. 인간 천택근은 배우, 모델로 성공하기위해 정말 앞만 보고 가는 배우다. 배우의 길을 고집한다는 것은
꿈은 과연 이루어질까? 에서 꿈은 인생의 동반자다. 그 손 꼭 잡고 희망 찾아 떠난다는, 무명배우에서 숏폼드라마 결혼부터 할까요? 캐스팅으로 무명을 벗고 있는 영화배우, 모델, 신인가수로 거듭나고 있는 연예인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무명의 아픔을 공감하고 있다. 한번뿐인 인생에서 놓치고 싶지 않은 꿈이기에 그 꿈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는 그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그가 이번에 신인 가수로서 앨범을 냈다. 앨범 곡은 혼자선 외로워서 살 수 없다고 다시 또 찾아왔나 파라호의강 구름비 내리던 낡은 벤치에 나혼자 외로워서 울고 말았네. 아 그러나 운명의 만남 사랑을 배웠네......, 파라호의강 이다. 그는 말한다. 그가 소망하고 꾸어왔던 꿈이 설사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끝까지 그 꿈을 꾸다 무대에서 죽을 것이라고, “그의 꿈의 꼭 이루어졌으면 한다.” 마이페이지 입점 문의 1588-5489. 5583-3566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은 ‘G-Art Studio’등록예술인 협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9월 2일부터 김포아트홀 2층 복도갤러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9월 30일까지 선보일 첫 전시에는 ‘G-Art Studio’등록예술인 곽시은, 김수옥, 문선영, 이미희, 이애리, 이유리, 정다혜, 정옥호 등 총8명의 지역 작가가 참여했다. 김포아트홀 방문객들은 2층 복도에 전시된 지역예술인의 작품 12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재단은 이후에도 매월 G-Art Studio에 등록된 예술인의 작품을 복도갤러리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예술인 DB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하며 “지역예술인과 작품들을 더 널리 알림으로써 지역예술인의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21년 구축된 G-Art Studio는 김포 거주 또는 김포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예술인들의 DB 플랫폼으로, 재단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 배경화면 배포, 카카오톡 테마 배포, 지역 예술인의 문화예술 행사 지원 등 등록예술인과의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
환상의 하모니 아름다운 선율의 환상의 하모니!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건반과, 성가대 중창단의 영혼을 울리는 감미로운 환상의 하모니! 지휘자의 작은 손짓, 몸짓, 하나하나에 환상의 하모니가 만들어 진다. 그 지휘아래 노래하는 찬양대의 음성은 마치 날개달린 천사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영혼의 때를 닥아 내는 노래를 하는 것 같다. 그런 노래(찬송)를 듣고 있노라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무거운 죄와, 묵은 때가 깨끗이 씻겨 지며, 주르륵, 감동의 뜨거운 눈물이 나도 모르게 흐른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과 지나왔던 모든 시간, 걸어온 발자취, 이것이 은혜라는 것인가 보구나, 느껴지는 순간이다. 죄를 사하여 달라 기도하지 않아도 그 찬송 속에 모든 것이 압축되어있다. “몸의 부활과 영생”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듯 눈앞에 펼쳐진다. 지휘자의 천사들을 이끄는 화려한 손짓, 몸짓은 마치 하늘을 나는 한 마리 봉황새 같다. 그런 노래를 지휘하는 지휘자와 찬양을 노래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몹시도 궁금해서 인터뷰를 했다. 지휘 할 때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지휘를 하십니까? 가사 내용을 기도하고, 고백하는 마음으로 머리에 새기고 하나님이 이끄는 대로 한다. 예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영덕)이 기획한 ‘요기조기 음악회’가 9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하반기 공연을 시작한다. 요기조기 음악회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지역 아티스트들과 협력하여 상반기에도 인천 곳곳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 첫 무대는 인천문화예술회관과 협력하여 기획된 ‘간단콘x요기조기 음악회’로, 9월 2일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밴드 ‘삼점일사’의 공연으로 막을 연다. 9월 3일에는 감성적인 음악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밴드 ‘하지’가 무대를 이어가며, 9월 4일에는 독특한 요들송을 선보이는 ‘스위스 탄산수’와 에너지 넘치는 남성 듀오 ‘알파카 어쿠스테이지’가 공연을 펼친다. 이후에도 9월 7일까지 요기조기 음악회 뮤직 앰배서더의 공연이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이후 요기조기 음악회는 마전도서관, 북구도서관 등 인천 지역의 여러 도서관과 국립문자박물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야외광장, 상상플랫폼, 강화천문과학관 등 다양한 장소를 찾아가 시민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아티스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요기조기 음악회 하반기 공연에 많은 관심 부
잔디밭에 앉아 수원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잔디밭 음악회-밤을 잊은 그대에게'가 오는 8월 30일 오후 8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인계동)에서 열린다. 뮤지컬 감독 박칼린의 지휘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애니메이션 '모아나', '영혼기병 라젠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 '위대한 쇼맨', '맘마미아', 게임 '문명IV'의 삽입곡, 2017 '리그 오브 레전드'(게임) 월드 챔피언십 주제곡 등을 부른다. '국민디바' 인순이, '뮤지컬 신성' 루미나, 늘해랑리틀싱어즈가 특별 출연한다. 팝스오케스트라 20인조가 협연한다. 별도의 예약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돗자리를 준비하면 더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http://www.artsuwo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 지휘로 주옥같은 영화·애니메이션 OST부터 뮤지컬 명곡, 신선한 게임음악까지 세련되고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회"라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잔디밭 음악회를 즐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이 시니어 일상창작 프로그램 <디지털 대항해 ‘Dot(닷)’을 올려라>를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1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IAP 일상창작 프로그램’은 인천아트플랫폼이 2019년부터 시민들의 문화교육 일상화를 위하여 운영 중인 프로그램으로 2024년에는 디지털 사회의 시대적 흐름에 맞춰 디지털 작품을 창작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디지털 일상창작 <디지털 대항해 ‘Dot(닷)’을 올려라>는 대부분의 삶의 환경이 비(非)디지털 시대였던 세대이자, 정년 이후 지속적인 기술의 발달 속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세대인 60-70대를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명의 ‘Dot(닷)’은 디지털 그래픽의 점(픽셀)을 뜻하면서 인터넷 도메인을 읽는 단어인 ‘닷’과 인천을 상징하는 바다에서 배를 정박할 때 사용하는 ‘닻’의 이중적인 의미로,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 및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7차시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능력을 함양하고, 인천에 거주하면서 삶에 녹아있던 ‘지역성’과 ‘나’의 삶을 결부하여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