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의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 적임자, 연규원 교육감 예비후보 기자회견

- 교육은 구호가 아닌 책임이 있어야하고 말이아닌 실천이어야 한다.
- 교육 공동체의 갈등을 넘어 신뢰와 협력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질적 대안
- 인천교육의미래를 책임 질 수 있는 적임자는 나다.

 

 

                                                                       

 

2월 13일 금요일 오전 11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본관 입구에서 연규원 교사가 100여명의 지지들 앞에서 지속적인 포럼과 교육 혁신 활동을 통해 인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 하였다.

 

 

행사에서는 연규원 교사의 제자 들과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한 청년층이 "구경하는 선거"가 아닌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만드는 짧은 영상 기반의 릴스 챌린지도 함께 진행 되었다.

 

 

나라의 미래가 달린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잘 이끌어갈 교육감이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