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놀이터 세종관 조성 대상지로 조치원읍 세종문화예술회관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국립한글박물관과 협력 추진하는 한글놀이터 세종관 조성을 위해 지난달 수요 조사와 현장 조사 등을 거쳐 지난 19일 열린 문화도시 추진위원회에서 대상지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글놀이터 세종관은 한글문화도시 사업비 7억 원, 국립한글박물관 예산 3억 8,000만 원 등 총 10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해 가을 중 개관할 계획이다. 조치원읍 세종문화회관은 연면적 318.3㎡, 층고 5m(천장고 3.5m)로 국립한글박물관이 권장하는 규모를 충족했다. 또 대형버스 진출입이 가능한 주차면 145면, 유모차의 안전 이동을 위한 경사로를 갖춰 이용편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에 조성하는 한글놀이터 세종관에 '미로 속에서 한글자모 찾기' 등 실감형 체험 컨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려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글 놀이터 세종관은 아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한글을 이해하고 한글로 다양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전시체험형 공간"이라며 "세종시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나아가 전국의 어린이들도 즐겨 찾을 수 있는 명소
수원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세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5년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20명을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미혼 청년(19∼39세)에게 월세를 보조하는 것이다. 월 임차료 10만 원씩 최대 5개월을 지원하고, 월 임차료가 10만 원 미만이면 납부한 금액만 지급한다.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2025년 건강보험료 기준 10만 2613원)이면서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인 민간 건물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일 기준으로 수원시 내 주택에 임대차계약이 체결돼 있어야 한다. 수원청년포털(https://www.swyouth.kr)에서 4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5월 중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월세지원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봄철을 맞아 오는 3월 15일부터 지역 내 11곳 맨발 황톳길을 전면 개방한다. 시는 겨울철 시민 손발 동상 등을 우려해 석 달 보름간(2024.12.1∼2025.3.14) 휴장했던 6곳 맨발 황톳길을 이날부터 재개장한다. 재개장하는 황톳길은 수진공원, 대원공원, 산성공원, 화랑공원, 이매동 129-8번지 공공공지, 구미동 79번지 공공공지 내에 있다. 희망대공원, 위례공원, 황송공원, 중앙공원, 율동공원 내 5곳 황톳길은 겨울철에도 문을 열었던 비닐하우스 설치 구간 외에 전 구간을 재개장해 운영한다. 시는 황톳길 전면 개방을 위해 생황토 보충, 세족장 시설 점검 등을 마친 상태다. 성남지역 11곳 맨발 황톳길은 인기리에 운영돼 지난해 총 58만명이 이용했다. 시는 다음 달 중 분당구 대장동 643번지 일원에 맨발 흙길 300m를 조성해 개장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28일 통상 관련 유관·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과 최근 일방적 보호무역조치 확대, 과잉공급 등 통상질서 변화에 대응하여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부는 유관·연구기관 전문가들(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학계 전문가들과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 동향 및 전망, EU 통상정책 변화 방향 및 대응방안, 신통상라운드테이블 확대 개편방향 등 현안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발제를 맡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과거 거대 신흥경제권의 비시장적 정부주도 성장정책이 경기하강기에 과잉공급을 근거로 선진국들이 보호무역 조치를 확대하는 구실과 계기를 제공했다고 보았다. 다만, 최근의 관세조치들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기 보다는 결국 물가상승, 환율 변동성 심화 등을 통해 세계경제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한편 코트라는 최근 발표된 ‘EU 옴니버스 패키지' 등을 포함한 EU의 통상정책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이재근 신통상전략지원관은 “최근 통상환경이 경제안보, AI 기술발전 등으로 급변하는 가운데, 자국 중심적 통상조치 확산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히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월 2일, 미국 크루즈사 노르웨지안의 ‘노르웨지안 스피릿(Norwegian Spirit)’호(7만 5천 톤급)가 약 2,400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인천항 크루즈터미널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입항은 올해 인천항에 모항* 크루즈 15항차를 운영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전년 대비 모항 크루즈 운항이 10항차 증가했다. * 모항이란 크루즈가 출발 종착하는 항만으로서 승객이 타고 내리며 급유, 식자재 등 선용품이 공급되는 주된 항만을 말하며 기항은 항해 중 방문하는 항으로 관광목적 경유되는 항을 의미함 특히, 노르웨지안 크루즈사는 지난해 인천항에서 항만-공항 연계 모항 크루즈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부터는 인천항을 공식 모항으로 지정해 총 12항차의 크루즈를 인천항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셀러브리티 크루즈, 아자마라 크루즈 등 미국의 고급 크루즈 선사들이 모항 크루즈 3항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크루즈 모항 운영은 기항보다 국내 체류시간이 길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인천항에서 출항하는 각 크루즈 항차마다 평균 4억 원 이상의 선용품이 이용될 뿐만 아니라, 크루즈 관광객들이 인근 지역
당신의 아이디어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합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시작으로 이어드리는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있습니다. 기술 교육과 창업 선배들과의 교류는 물론, 사업화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을 마음껏 이용! 게다가 사업화 자금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매년 초 모집을 실시하니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내년 모집 때 꼭 도전해 보세요. 지원 대상 · 만 39세 이하 · 3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 지원 내용 사업계획 검증부터 사후관리까지 창업의 모든 과정 일괄 지원 자세한 내용 '청년창업사관학교' 누리집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지원센터에서 유정복 시장이 조셉 윤(Joseph Yun)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 조셉 윤 대사대리는 2025년 1월 부임했으며,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주말레이시아 미국대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부 차관보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유정복 시장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윤 대사대리의 부임으로 한미 관계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에 대해 “세계적인 대학들을 유치해 국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패션기술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 미국의 유수 대학이 입주해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우수대학과 연구소를 유치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지역 및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 시장은 "올해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고령의 참전용사들에게 마지막이 될 수 있는 행사인 만큼 참전용사들과 참전국 정상급 인사들을 초청해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미국 주요
서경애 작가의 인천한국화회 신임회장 추대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5년 이상 한국화를 연구하고 계승 및 발전시켜온 서경애 신임회장의 열정과 노력을 존경스럽게 평가하며, 앞으로 "인천한국화회를 더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하겠다고 한 것을 재조명하고자 한다." 작가들의 창의성을 지원하여 회원들이 자신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시도를 장려하며 인천 한국화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교류와 협력으로 다른 미술 단체나 예술 분야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시각과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예술적 다양성을 증진시키고, 한국화의 매력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아울러 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회원들이 기술적인 면과 예술적인 면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도모하여 작가들의 역량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열정은 회원들에게 영감을 주고, 함께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소통과 리더십으로 인천한국화회 회원들과의 원활한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협력하여
시에라리온 의약품 전달 소울러브피플 시에라리온에 의약품 전달 국제NGO인 소울러브피플은 수년에 걸쳐 아시아, 유럽등의 저 개발국가에 힘들고 아파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의약품 과 각종 필수품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이다. 2025년 3월 6일 콘테이너에 의약품과 생활용품 40피트를 시에라리온에 지원하였다. 시에라리온은 서부 아프리카의 대서양 연안에 위치해있는 작은 나라(한반도의 1/3정도)이다. 1797년에 해방 노예의 정착지로서 건국되었으며, 1961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으나 독립이후 5차례의 쿠데타, 1991년부터 2002년까지 12간에 걸친 내전(영화 블러드 다이아몬드의 배경)으로 수많은 불구자와 난민이 생기는 등 한동안 정치적으로 크게 불안정하고 경제적으로 모든 산업기반이 붕괴되어 국가경제를 선진 외국의 원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나라이다. 이런 힘들고 어려운 오지 곳곳에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보내고 있는 소울러브피플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닿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동양의 아름다움을 품고있는 아름다운 작가 서경애 작가는 한국화의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인천과 서울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서경애 작가가 구로미술협회의 신임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서경애 작가는 35년 이상 한국화에 매진하며 여성의 서사와 전통적인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해온 작가로, 나비, 노리개, 보자기 등의 상징적인 소재를 통해 희망과 기억을 담아내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꾸준히 여류 작가로서 활동을 하며 개인전 23회, 단체전 700여 회를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구로미술협회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그는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예술이 지역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 특히, 예술을 통한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며 구로미술협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서 작가는 “구로미술협회가 더욱 활발한 창작과 교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작가들과 함께 성장하고, 구로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리더십과 예술적 비전이 구로미술협회의 새로운
배우 사강을 칭찬 합니다. 사)크리에이티브국제美협회장 박미정 교수가 배우 사강을 칭찬합니다. 마음이 여리고, 순수하다 못해 넓은 잔디밭에 외로이 홀로 피어있는 한송이 외로운 백합같은 성격의 배우 사강을 박미정 교수가 칭찬합니다. 마음이 여리지 일은 암팡지고, 똑 소리나게 잘하는 배우 사강 그와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와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등 이런, 저런 계획과 방향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인생 인터뷰를 해봤다. 어떤 경로로 데뷔를 하게 되었는지. 친구랑 약속이 있었고 에이젼시 만나는데 같이 가달라해서 함께갔다. 소속사를 만나게 되고 오디션을 봐 “머나먼 나라” 라는 드라마로 데뷔하게 되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나 방송하면서 잊지못할 에피소드가 있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는 제 이름으로 연기했던 ” 소울메이트“ 예요. 제가 약간 저음인데 귀엽고 사랑스런 배역이였기에 제 톤으로는 힘들었죠. 그래서 선택한게 ”솔“톤을 유지하자 였어요. 지금과는 다르게 몇날 며칠 밤을 세우며 촬영하던 시절이라 며칠 잠을 못자서 톤이 떨이지면 감독님의 ”유진아 톤 떨어졌다!!~“ 그러면 다시 올리고 떨어지면 다시 올리고 했던 기억이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지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