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100% 만족도 기업 고객 소리에 집중해야 경쟁에도 살아남는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가치로 남아야 기업이 살아 남는다. 고객감동까지 가는 고객 중심적 사고가 고객가치경영을 의미한다. 기업 실무자들은 종종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한다. “고객만족이 과연 우리 기업의 성공을 보장하는가?” “고객은 어지간한 제품이나 서비스에는 만족하지 않는데 어떻게 차별화해야 하나?” “고객만족을 위해선 비용이 드는데 그것이 과연 기업의 수익에 도움이 되는가?” 혹시 우리 기업은 가치가 작은 고객만을 만족시키고 있지 않은지, 가치가 큰 고객은 오히려 불만스럽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를 따져 볼 일이다. 만약 그렇다면 고객만족도는 높아지지만 기업 성과는 하락할 수 있다. 고객이든 기업이든 비용 대비 효과를 분석해야 한다. 우선 고객 관점에서는 단순히 만족 보다는 비용 대비 품질을 본다. 자신이 지불하는 비용에 비해서 얻는 효용 즉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은 치열한 경쟁에서 생존하려면 ‘고객을 위한 가치’(value for the customer)를 차별화해야 한다. 대주 건설은 고객의 만족도 가치에 대해 100%를 지향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한다.
김교흥 문체위원장, 누누티비 차단법(저작권법 개정안) 국회 통과 누누티비’에서만 약 5조원의 저작권 피해 발생 추정 해외 불법사이트 확인 즉시 긴급 차단제도 신설 국회의원 “창작자의 권리보호와 K-컨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29일, 해외 서버를 기반으로 한 불법 사이트의 대규모 저작권 침해를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한 저작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영상·영화·웹툰 등 K-콘텐츠의 전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콘텐츠 불법유통 또한 증가하고 있다. 해외 한류콘텐츠 불법유통 실태조사(2024)에 따르면 불법유통량은 2024년 4억1000만개로 전년대비 18.5% 증가했다. 대표적인 콘텐츠 불법유통 사이트로 누누티비, 오케이툰, 아지툰, 뉴토끼, 바토 등이 있는데 ‘누누티비’에서만 약 5조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사이트는 K-콘텐츠가 공개되는 순간부터 불법 유통을 시작하고 적발되더라도 URL만 바꿔서 다시 운영하기 때문에 기존의 제도로 저작권 침해 속도와 규모에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에 따르면 해외 불법사이
구재용, 인천 서구청장 출마 공식 선언 “서해구 전환기, 관리자가 아닌 실천형 구청장이 필요” “김교흥·이용우 의원과 원팀으로 서구발전 탄탄대로를 반드시 열 것” – 기본사회·자립경제·교통혁신·상생도시·생활문화 5대 핵심 비전 제시 – ■ 구재용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자 김대중재단 인천서구지회장이 2월 3일(화) 오전 11시, 인천 서구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구재용 부위원장은 이날 출마선언에서 “서구가 ‘서해구’로 새롭게 출범하는 중대한 전환점에서, 지금 필요한 리더는 책상 위의 관리자가 아니라 현장을 바꾸는 실천형 책임자”라며 출마 배경을 밝혔다. ■ 또한 “말만 앞서는 행정, 현상 유지에 안주하는 태도로는 서구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며 “지금 서구에는 개혁을 지역 현장에서 실행해 온 검증된 실전 전문가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구재용 부위원장은 서구의원과 인천시의원, 김교흥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인천도시경영연구원 사무처장,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입법과 행정, 이론과 실무를 두루 경험해 왔다. 특히 중앙정부와 국회를 잇는 정책·예산 과정이 지역의
관악구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피해 사례가 잇따름에 따라 소상공인의 금전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상공인 전담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최근 위조된 명함이나 공문서를 이용해 실제 행정 절차나 관공서 발주를 가장한 뒤, 물품 대리구매나 긴급 구매를 명목으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 수법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구는 사칭 의심 사례에 대한 신속한 접수와 진위 확인 체계를 구축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전담창구는 지역상권활성화과 소상공인정책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상시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근무 시간 외나 공휴일에는 당직상황실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전담창구로 연계해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전담창구에서는 ▲공무원 명의 연락, 명함, 공문서에 대해 실제 소속 및 발주 여부 확인 ▲위조 명함, 가짜 공문을 활용한 사칭 유형 등 최신 사례 안내 ▲상황별 대응 요령과 예방 수칙 안내 등 원스톱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구는 접수된 사례들을 유형별로 분석해 관악구 누리집과 유관 기관, 상인단체 등에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은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K-패스에 월 무제한 정액권 '모두의 카드'가 도입돼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K-패스는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대중교통비 환급 사업이다. 월 15회 이상 시내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을 이용하면 교통비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기존 정률 환급 방식에 더해 월 교통비 지출 상한을 정하고 초과분을 환급하는 '모두의 카드'가 새로 도입됐다. 지난해까지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 지출액의 20∼53%를 환급받는 구조였지만, 이제는 일정 금액까지만 본인이 부담하고 그 이상은 전액 환급받을 수 있게 됐다. '모두의 카드'는 별도 신청 없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 적용된다. 회당 평균 이용 금액 3천 원을 기준으로 일반형과 플러스형이 자동 구분되며, 이용자에게 더 유리한 방식이 적용된다. 수도권 기준을 적용받는 고양시민은 성인 일반형의 경우 월 6만 2천 원, 플러스형은 월 10만 원까지만 부담하면 된다. 이를 초과한 교통비는 다음 달 전액 환급된다. 청년·2자녀 가구·65세 이상 어르신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65세 이상 생계·의료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 대상포진은 소아기에 감염된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노년기에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재활성화돼 발생하는 질병이다. 피부 발진 외에도 심한 신경통, 시력 손실, 청력 저하 등의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며, 신경 재생 능력이 낮고 회복 속도가 느린 고령자는 더욱 심각한 합병증과 만성 통증의 위험성이 높아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마포구는 취약 어르신의 건강 보호와 합병증 예방을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해,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는 신분증과 수급자 증명서류를 지참해 지역 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와 외국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마포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방접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보건소 건강동행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마포구는 어르신의 건강증진을 위해 연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독감 예방을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지원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국내·외 수송연료 분야(도로, 항공, 해운 등)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에 적극 대응하고, 바이오연료 등 석유대체연료의 보급·확대를 전담할 석유대체연료센터 건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석유대체연료센터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개정(`24. 2월)을 통해 법적 근거가 마련된 바 있으며,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의 정제·제조·유통·사용 과정에서의 탄소 감축 ▲석유대체연료의 이용 및 보급 확대 ▲석유대체연료의 원료 확보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의 기술개발에 관한 조사·연구 ▲산·학·연 기술협력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한, 한국석유관리원은 금번 공사 착수에 앞서 2월 2일 석유대체연료센터 건립의 안전한 추진을 다짐하는 '안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건설공사 착수 전 안전관리 의지를 대내외에 선언하고 무재해·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현장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석유관리원 관계자와 시공사, 주요사업 참여 관계자들이 참석해 건축설계 및 안전관리계획 공유, 안전실천 결의문 선서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시공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재해예방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한
부평구는 2026년도 '부평 미래발전 정책 제안 공모'를 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새로운 미래, 더 큰 부평'을 부제로, 정책 수립과 결정 과정에 구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구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부평의 혁신을 이끌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공모분야는 ▲구민 소통 및 협력 정책 ▲부평경제 활성화 정책 ▲부평 문화도시발전 정책 ▲안전한 부평을 만들기 위한 정책 ▲누구나 행복한 부평을 위한 복지정책 ▲도시 환경 인프라 확충 정책 ▲아동친화 도시 조성 정책 ▲기타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모든 정책이다. 특히 올해는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정주제를 추가해, 일상 속 불편을 개선하고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도 함께 공모한다. 부평구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부평구청 누리집 내 '부평 정책제안 톡톡'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우편, 전자우편,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제안된 의견들은 부평의 미래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 및 실행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상 150만원
경기도가 금융취약계층의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해온 '경기 극저신용대출'을 '2.0' 버전으로 개선해 추진하기로 하고 2월 11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한다. 도는 앞서 2020년 경기극저신용대출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접근이 어려운 도민에게 최대 300만 원까지 긴급 생활자금을 연 1% 저금리로 대출 지원했다. 도는 경기극저신용대출이 금융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 지원, 신용불량 전락 예방, 최후의 금융안전망 등의 역할을 해냈다고 보고 올해부터 사업 방식을 개선한 2.0을 추진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지원한다. 도는 상환 기간을 기존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확대해 상환 부담을 완화했다. 아울러 대출 실행 전 상담을 의무화하고, 금융·고용·복지 연계를 통한 사전·사후 통합 관리 체계를 도입해 도민의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반기 대출규모는 총 55억 원으로 금융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2월과 5월,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접수는 2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예정돼 있으며, 신
국회의원 유동수 2월 의정활동 안녕하십니까? 인천 계양갑 국회의원 유동수 인사 올립니다. 겨울의 끝자락, 슬픈 소식과 함께 찾아온 겨울바람이 더욱 차갑게 느껴지는 2월입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거목,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민주주의 반세기의 한 축을 이뤘던 이해찬 전 총리님의 비보에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해찬 총리님의 생애를 가슴 깊이 새기며, 국민이 주인이 되는 국민주권주의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민생 현장을 묵묵히 살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주재한 ‘2026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얼어붙은 서민 경제를 녹일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더 큰 계양을 향한 변화의 발걸음 또한 멈추지 않겠습니다. 작전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사업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작전역 일대가 인천의 새로운 성장 거점이자 혁신 지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찾아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중한 분들과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나누며 희망을 이야기하는 넉넉하고 평안한 설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월간 유동수 바로가기 https://on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