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ㅡ 문어빵만들기 체험 수산마을 앞바다의 신선한 문어가 들어간 문어빵입니다. 반죽부터 직접 만드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갓 만든 문어빵의 바삭함과 쫄깃함을 즐겨보세요. ㅡ 카페 해파랑 창밖으로 보이는 여유로운 바닷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카페 내 짐 보관이 가능하여 여행객들이 쉬어가기에 좋은 공간입니다.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시간을 가져보세요. ㅡ 워케이션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일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바다 산책로와 마을 풍경 덕에 짧은 리프레시로 업무 효율성이 올라갑니다. 체험 프로그램과 맛있는 수산물을 맛보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ㅡ 낙산사 67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우리나라 대표 해안사찰입니다. 천년고찰 낙산사는 동해 바다를 품은 수려한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해수관음상부터 절벽 위 홍련암, 의상대까지 동해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수산어촌체험휴양마을 · 주소: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수산1길 20-16 · 홈페이지: 수산어촌체험마을 · 예약 및 문의: 033-673-3677 *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 편의 중심의 수도요금 납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한 달부터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 시행했다고 1월 2일 밝혔다. 그동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는 금융결제원 요구에 따라 신청일과 익월 초 두 차례의 카드 유효성 검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이로 인해 자동납부 적용은 익월 23일부터 가능해, 신청 당월 요금을 자동납부로 처리하지 못하는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금융결제원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적용 방식 개선에 나섰으며, 그 결과 관련 업무 지침을 개정해 자동납부 당월 적용이 가능하도록 행정적·절차적 기반을 마련했다. 개정된 지침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는 '매월 1일에서 23일(납부기준일) 3영업일 전까지'전화(032-120, 미추홀콜센터) 또는 누리집(인천상수도 사이버민원센터)을 통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해당 월에 청구된 수도 요금부터 자동납부가 진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와 같은 폭넓은 신청 기간이 광역지자체 가운데 가장 넓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이 익월 자동납부를 원하는 경우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1일에서 말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본부는 지난해 8월부터 수도요금 자동납부와 전자고지를 동시에 신청한 고객에게 최초 1회 3,000원을 감면하고, 이후 매월 전자고지 이용에 따른 200원 감면 제도를 운영해 왔다. 현재까지 67,000명 이상이 감면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새해에도 요금 감면 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제도개선은 절차적 제약을 해소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자동납부와 전자고지를 통해 요금 감면과 납부 편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고산지구에 아이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의 공사 발주를 완료했으며, 이르면 2월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함께 조성하는 통합 아동돌봄 시설로, LH는 시설 설치를, 시는 통합 운영을 맡게 된다. 약 2년간의 공사 기간과 운영 준비를 거쳐 2028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설에는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도서관 ▲실내놀이터 ▲커뮤니티 공간 등 돌봄시설과 놀이·여가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연면적 6천300㎡(지하 1층·지상 2층) 이상의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LH와 공동으로 클러스터 통합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국비 등 보조재원 확보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5년 신규 돌봄사업으로 긴급한 돌봄 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언제나 어린이집'과 '초등 긴급돌봄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舊) 의정부1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아동돌봄 통합센터(실내놀이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하는 등 돌봄시설 인프라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장기간 협의를 이어왔다"며 "시설 조성과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시가 병오년 새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을 존중하는 행정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존중과 감사가 살아있는 도시 안산'을 목표로 다양한 보훈·병역 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지난 1일 새해 첫 일정으로 현충탑 참배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은 상록구에 소재한 보훈회관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 따뜻한 예우의 마음을 표했다. 고령의 회원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행된 버스에 이민근 시장이 함께 탑승했다. 차량 호송은 안산시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연합대장 유병권)가 맡았다. 상록연합대는 현충탑까지 이동하는 보훈단체 관계자들을 안내하며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함께 보훈 단체장, 안산시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추위에도 불구, 보훈 가족과 일반 시민들도 함께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의 뜻을 기리며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는 그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왔으며,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인상, 보훈단체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병역의무 이행 청년 지원 확대 시는 보훈의 의미를 국가유공자에 한정하지 않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청년까지 확대하고 있다. 우선, 안산시는 지난해 7월 제정한 안산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에 따라 시에 거주 중인 현역병 입영 예정자 및 2025년 1월 1일 이후 입영한 청년에게 입영지원금(안산화폐 '다온' 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해당자는 개별 신청을 통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9월 전국 최초로 안산시 병역의무 이행 청년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군 복무를 사회적 자산으로 인정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1월부터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병역의무 이행 청년카드(이하 청년카드)'를 온라인으로 발급·운영한다. 청년카드는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39세 이하 청년 중 현역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무·중기·장기 복무자 포함)과 현역 복무 중인 군인이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경기똑D 도민카드 앱)해 이용할 수 있다. 청년카드 소지자는 시 산하 공공시설 이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올림픽기념관·체육시설 사용료,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은 최대 50%까지 할인, 평생교육기관 수강료는 전액 면제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시민을 존중하고 지원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청년들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훈의 가치를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체감형 양육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시는 올해부터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을 첫째 60만 원, 둘째 80만 원, 셋째 이상 100만 원으로 지원액을 상향한다고 2일 밝혔다. '아이조아 첫돌'은 광명시에서 태어나 첫돌을 맞은 아이의 부모에게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로 축하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광명시가 2024년 수도권 최초로 시작했다. 아이의 첫 생일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양육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시행 첫해 50만 원 일괄 지급했고, 2025년에는 첫째 50만 원, 둘째 60만 원, 셋째 70만 원 차등 지급하며 다자녀 지원을 강화했다. 올해는 자녀 수별 지원액을 더 높여,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도를 보완한 것이다. 확대된 기준은 2025년 출생한 유아부터 적용된다. 시는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아이조아 첫돌 사업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도시가 함께 책임지겠다는 광명시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양육 지원을 확대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콜센터(1688-3399) 또는 광명시청 여성가족과(02-2680-67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국회의원 유동수 1월 의정활동 안녕하십니까? 인천 계양갑 국회의원 유동수 인사올립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계양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힘차게 달리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지난 한 해는 오직 민생만을 위하는 마음으로 뛰었습니다. 그 간절함이 모여 2026년의 시작을 기쁜 소식들로 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을 수상하며, 의정활동의 진정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이로써 7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계양의 발전과 구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쉼 없이 매진해 온 결과, 계양구 발전의 마중물이 될 내년도 국비 예산 총 38억 1,800만원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5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아울러 계산1동이 300억 규모의 도시재생사업 노후주거지정비 신규사업지로 선정되었습니다. 동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 환경이 체계적으로 개선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잘 달리는 말이 먼 길을 가듯, 저 역시 눈 앞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계양의 백년대계를 위해 멀리 보고 정진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말의 기운처럼 생동감 넘치는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곁에서, 변함없는 열정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간 유동수 바로가기 https://online.fliphtml5.com/geqfm/pvyw/#p=1 ▲유동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newds61/224129113679 ▲ 유동수 의원, 계산1동 국토부 도시재생 선정… 인천서 유일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4395 ▲더불어민주당 계양갑 당원보고대회 영상 (25.12.17) https://youtu.be/Xn0HaB-1ehI?si=jcS2CuQ3sW7sSWsC -더불어민주당 계양구(갑) 국회의원 유동수 올림-
김포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상에 선정, 시민 중심 교통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명 이상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인구수와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4개 부문의 총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김포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 해 동안 시민 체감형 교통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도심 주차난을 완화하고 도심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단속 기반 확충 및 개인형 이동 수단(PM) 이용 증가에 대응해 안전관리 강화와 이용 질서 정착을 병행 추진했다. 또한 친환경 교통체계 전환을 위해 전기자동차 및 전기 이륜차 등 저탄소 교통수단 보급을 지원하고,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통해 이동 편의성과 교통체계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러한 정책 추진을 통해 대중교통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함께 도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환경과 안전을 함께 고려한 지속 가능한 교통도시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사랑상품권 평가'에서 자치단체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9월에도 국비 1억7천500만원을 교부받아 2025년에만 총 3억7천5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행안부는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9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집행 실적 등을 종합 심사했고 동구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구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국비를 적극 요청하는 등 운영·실적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물가 상승으로 인한 주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며 "이번 국비 확보로 더많은 소상공인들과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천시는 2026년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인 서울랜드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1월 1일부터 과천시민을 대상으로 한 이용 요금 할인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의 성장과 함께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 내 대표 문화·관광 시설 이용에 따른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과천시민에게 적용되던 기존 할인 혜택은 유지되면서, 서울랜드 파크이용권(종일권)에 대해 연중 40% 할인이 새롭게 적용된다. 그동안 과천시민은 5월과 10월에는 파크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4월과 9월에는 연간이용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해 왔다. 이에 따라 2026년에는 과천시민이 방문 시기에 관계없이 파크이용권을 최소 40%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서울랜드 현장 매표소에서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과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시 승격 40주년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서울랜드와 협의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할인 내용과 이용 방법은 과천시청 누리집 또는 서울랜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벤처기업협회(회장 서동만)는 12월 23일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Venture Incheon 2025 대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우수 벤처기업인들을 격려했다. ‘Venture Incheon 2025 대회’는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로, 인천지역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고 미래 신성장산업의 핵심축인 벤처산업계의 결집과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인천벤처기업협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벤처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인천지역 벤처기업 33개 사가 유관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은 ㈜인일정공, 인성금속㈜, ㈜대일산기가 수상했으며, 인천광역시장 표창은 ㈜동원하이텍, ㈜윤바이오테크, ㈜태승정공, ㈜엠디에스, ㈜태원이엔지, ㈜환경솔루션, ㈜삼원테크, 흥영테크, 와이에이치㈜, ㈜엘비에스테크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아주화장품, 기주산업㈜, 세일정밀공업㈜, ㈜가람환경기술, ㈜쿠달, ㈜제이앤제이, ㈜리젠티앤아이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금강특장차, ㈜경인기계가 인천지방조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세림하이텍, ㈜비오엘, 더플로우, 유지스탠다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표창, ㈜에스앤씨코퍼레이션, ㈜엘브이에스, ㈜에이디에스, 에스비환경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표창, 씨원메디칼, 시냅스, 큐벨린은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직접 격려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벤처기업인 여러분이 보여주신 혁신과 도전은 인천의 성장과 미래를 이끄는 원동력이며, 인천시는 벤처기업인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과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